이탈리아 미술관에서 오귀스트 르누아르, 폴 세잔, 앙리 마티스 그림들이 도난당했다.
지난해 10월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에서 보석류가 도난당한지 5개월여 만에 유럽 주요 박물관에서 또다시 유사 범죄가 발생한 것이어서 주목된다.
(사진=마냐니 로카 재단 홈페이지) 30일(현지시간) 가디언 등에 따르면 이탈리아 경찰은 이날 복면 쓴 남성 4명이 지난 22일 밤 마냐니 로카 재단 건물에 침입해 미술 작품들을 훔쳐 달아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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