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5·18사적지 30곳 스마트폰 하나로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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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5·18사적지 30곳 스마트폰 하나로 탐방

광주광역시가 5·18민주화운동 제46주년을 맞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민주주의 역사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개발한 ‘5·18민주화운동 스마트투어 앱’의 활성화에 나섰다.

‘5·18민주화운동 스마트투어 앱’은 스마트폰을 활용해 5·18민주화운동 주요 사적지를 직접 찾아다니며 증강현실(AR) 기술을 통해 당시의 긴박했던 역사적 순간을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모바일 서비스다.

박용범 5·18민주과장은 “5·18민주화운동 스마트투어 앱을 통해 시민들이 오월 현장을 더욱 생생하게 마주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해 5·18정신이 미래 세대에게 자연스럽게 계승될 수 있도록 체험형 교육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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