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청명·한식 대비 산불방지 총력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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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청명·한식 대비 산불방지 총력 대응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봄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청명·한식 기간을 맞아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3월14일~4월19일)’을 운영하고 산불 예방과 대응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특히 청명·한식 전후 주말에는 특별대책 활동을 집중 추진한다.해당 기간 동안 공무원과 산불감시원 등160여 명이 산불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순찰을 강화하고,등산객을 대상으로 화기물 소지 금지와 소각 행위 금지에 대한 계도 및 단속을 실시한다.

최원철 시장은 “청명·한식 기간은 산불 발생 위험이 가장 높은 시기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논·밭두렁 및 쓰레기 소각 금지 등 산불 예방 수칙을 반드시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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