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산불 ‘경계’ 격상에 재난본부 가동…비상 대응수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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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산불 ‘경계’ 격상에 재난본부 가동…비상 대응수위↑

봄철 건조한 날씨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지면서 광명시가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전격 가동하고 비상 대응 체계에 돌입했다.

시는 26일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기존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재난안전대책본부 체제로 전환하고 비상 대응 수위를 한층 높였다고 30일 밝혔다.

한편 시는 27일 최혜민 부시장 주재로 산불 재난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계획과 유관기관 협력 체계를 최종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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