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역술에 지나치게 의존하며 일상까지 영향을 받고 있는 29세 쇼핑몰 모델의 사연이 공개된다.
30일 방송되는 ‘무엇이든 물어보살’ 358회에서는 어린 시절 반복적으로 꾼 꿈을 계기로 역술에 빠지게 된 사연자가 등장한다.
이를 본 이수근은 “그렇게 해서 잘 되면 다행인데, 과하면 별로지”라며 조언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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