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해남군 초콜릿 만들기 체험.(사진=해남군) 전남 해남군이 해남읍 원도심에 조성 중인 '초콜릿거리'를 확대하기 위해 입점할 신규창업 2개팀과 복합매장화 3개팀 등 총 5개팀을 추가로 선정했다.
복합매장화 부문에서는 기존 점포에 초콜릿 콘텐츠를 접목한 딸기초콜릿 퐁듀, 초코무화과바케트, 초코베이글, 초코붕어빵, 초코컵빙수 등 3개 매장이 선정돼 새로운 변화를 준비중이다.
군 관계자는 "해남 고구마, 전복, 김 등 지역특산물과 초콜릿이라는 대중적 소재가 결합해 어디서도 볼 수 없는 해남만의 차별화된 콘텐츠가 완성될 것"이라며 "올 가을에는 해남읍 원도심이 활력 넘치는 초콜릿 특화상권으로 확고히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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