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장은 우리 전통 배인 한선(韓船)을 만드는 장인을 뜻한다.
조선장에게는 배의 구조를 읽는 눈과 목재를 다루는 숙련, 물길과 하중을 견디는 구조를 계산하는 경험이 함께 요구된다.
그래서 조선장은 ‘배를 만드는 사람’이라는 말로는 다 담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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