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석유 수출의 주요 거점인 하르그섬을 점령할 수도 있다는 공개적 발언으로 미국과 이란 간의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코스피가 3% 가까이 내려 5270대에서 마감했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61.57포인트(2.97%) 내린 5277.30에 장을 마치며 지난 26일 이후 3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나타냈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전장 대비 34.46포인트(3.02%) 내린 1107.05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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