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중 Rh(D)+O형 1개주에 대해 마스터세포은행을 구축하고 품질시험을 완료해 즉시 분양이 가능하다.
국내에서 임상등급 역분화줄기세포의 마스터세포은행을 구축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임상에 바로 활용 가능한 표준 세포를 국가가 구축해 연구자에게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연구팀은 “이번 분양이 임상 적용 가능한 인공혈액과 세포치료제 개발을 촉진하고, 국민의 건강과 치료 기회를 확대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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