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먹방 유튜버 쯔양을 상대로 악의적인 허위 사실을 유포했던 대학 동창이 법원의 엄중한 심판을 받았다.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은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혐의를 받는 쯔양의 대학 동창 오모 씨에게 벌금 7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내렸다.
오 씨는 지난 2020년, 쯔양이 대량의 음식을 섭취한 뒤 토한 흔적을 직접 목격했다는 거짓 제보를 유튜버 '주작감별사'에게 전달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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