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왼쪽부터 민주당 고준일, 김수현, 이춘희, 조상호, 홍순식 세종시장 예비후보.
(편집자 주) (글 싣는 순서) 1.'세종보·위락지구·중앙공원·종합운동장' 등 16대 현안 미래… 5인 후보 판단은 2.최민호 표 정책 '정원박람회·빛축제·이응패스'… 민주당 내 엇갈린 시선 16대 현안에 대한 5인 예비후보별 인식.
나성동 위락지구와 대평동 터미널 인근으로 유흥업종 허용에 대해선 이춘희 예비후보가 찬성으로 개방적 태도를 보였고, 홍순식 예비후보는 반대했으며 김수현·조상호·고준일 예비후보는 중립에 손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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