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아파트 굴리며 2천800억 탈세…국세청, 다주택 임대업자 15곳 세무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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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아파트 굴리며 2천800억 탈세…국세청, 다주택 임대업자 15곳 세무조사

국세청이 주택 임대 사업자로서 다양한 세제 혜택을 누리면서도 2천800억원 규모의 탈루 혐의를 받는 다주택·기업형 임대업자와 분양업체를 대상으로 고강도 세무조사에 나선다.

조사 대상 15개 업체가 소유한 전체 아파트는 3천141채로, 공시가격은 9천558억원이다.

최다 아파트 보유는 개인 사업자가 247채, 법인이 764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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