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는 30일 구리·남양주지역건축사회와 재난으로 주택 피해를 입은 시민의 신속한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재난 피해 주택 신축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시는 재난으로 주택 피해가 발생할 경우 건축 인허가 등 관련 행정절차를 적극 지원해 피해 시민의 신속한 주거 회복을 돕는다.
주광덕 시장은 “재난으로 주택 피해를 입은 시민들에게 가장 시급한 것은 안전한 주거 공간을 빠르게 회복하는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행정과 건축 전문가가 힘을 모아 피해 시민들이 하루라도 빨리 안정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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