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동남권 1시간 생활권'을 목표로 올해부터 2035년까지 10년간 추진할 제2차 도시철도망 계획을 수립한다고 30일 밝혔다.
국토교통부가 2023년 승인한 제1차 경남 도시철도망 계획에 창원권 3개 노선, 김해권 3개 노선 등 6개 노선이 들어 있었다.
도는 실현 가능성이 있도록 6개 노선 타당성을 원점에서 재검토하면서 부산·울산 광역철도와 연계성을 강화해 동남권 1시간 생활권이 가능한 노선을 2차 도시철도망 계획에 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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