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코너 ‘정해인 취향서’에서는 정해인의 다양한 취향이 공개됐다.
세 번째 코너 ‘해이니즈의 취향 방명록’에서는 팬들이 남긴 쪽지를 직접 읽으며 이야기를 나눴다.
정해인은 “오늘 내 생일파티이자 ‘정해인 취향인 모임’에 와 주셔서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팬미팅은 자주 할 수 있는 자리는 아니지만, 여러분을 직접 만나 눈을 마주치고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 나에게는 정말 소중한 시간”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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