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데드풀', '스파이더맨' 등을 번역한 유명 번역가 황석희가 성폭력 의혹에 휩싸였다.
황석희가 2005년 길거리에서 여성들을 강제추행 및 폭행하고, 2014년에는 자신의 강의를 수강한 문화센터 수강생에게 준유사강간과 신체 무단 촬영 등 성폭력을 행사했다고 디스패치가 30일 보도했다.
책으로는 에세이집 '번역: 황석희'(2023)와 '오역하는 말들'(2025)을 펴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