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추어 시절부터 '천재' 소리를 들으며 화려하게 프로에 데뷔한 이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꾸준히 뛰어온 김효주가 만 30세에 최고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LPGA 투어 통산 9번째 우승을 일군 김효주는 특히 처음으로 한 시즌 '2승'을 거두는 기쁨을 누렸다.
김효주는 지난해 제로 토크 방식 퍼터로 바꿔 재미를 보는 등 장비 변화에 열려 있는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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