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효성첨단소재가 베트남 동나이성 연짝(Nhon Trach) 공단 내 법인 공장 지붕에 17.5MWp 규모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준공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이번 태양광 설비는 에너지 IT 전문 기업 누리플렉스와 공동으로 구축한 것으로, IoT 기반 에너지 관리 시스템을 도입해 발전량과 설비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체계를 갖췄다.
HS효성첨단소재 관계자는 "베트남 생산기지를 필두로 각 사업장의 재생에너지 전환과 에너지 효율화를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며 "태양광 설비 확대를 통해 원가 경쟁력과 ESG 대응 역량을 함께 강화하고 글로벌 고객사의 요구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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