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화장품 기업 ㈜다름인터내셔널이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에포나(EPONA)’를 앞세워 유럽을 중심으로 한 해외 유통망 확대에 나섰다.
코스모프로프 볼로냐는 60여 개국 이상 기업과 바이어가 모이는 글로벌 뷰티 산업 행사로, 유통 계약과 시장 진입 전략이 실제로 논의되는 대표적인 B2B 플랫폼으로 평가받는다.
다름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유럽을 포함한 다양한 지역 바이어들과 의미 있는 협의를 진행했다”며 “약국 채널 확대를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높여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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