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은행권의 순이자마진(NIM)이 금리 상승 흐름 속에서 개선세를 이어가며 수익성 방어력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잔액 기준 대출금리는 4.27%로 전월 대비 2bp 상승했다.
실제 2월 신규 예금금리는 2.83%로 전월 대비 5bp 상승한 반면, 신규 대출금리는 4.26%로 2bp 오르는 데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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