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23억' 이삭→'16경기 3골' 폭망!...리버풀, 루이스 수아레스로 대체한다? "리버풀, 강력한 관심! 스포르팅 회장도 이적에 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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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3억' 이삭→'16경기 3골' 폭망!...리버풀, 루이스 수아레스로 대체한다? "리버풀, 강력한 관심! 스포르팅 회장도 이적에 동의"

3시즌 동안 알메리아에서 79경기 41골 13도움을 올려 부활에 성공했고, 스포르팅으로 이적했다.

'cmjornal'은 "스포르팅의 회장은 득점력이 뛰어난 수아레스를 이적시키는 것에 동의했지만, 그 시점은 월드컵 이후가 될 것이라고 못 박았다"라고 전했다.

한편, 리버풀은 지난여름 이적시장에서 스트라이커인 알렉산드르 이삭과 위고 에키티케 두 명을 영입하는 데에 약 2억 1천만 파운드(약 4,209억 원)를 소모했는데, 다시 한번 스트라이커에 투자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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