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성 의료 발전 헌신 외국인” 우표로 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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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성 의료 발전 헌신 외국인” 우표로 기린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한국 여성 의료 발전에 헌신한 외국인을 주인공으로 한 기념우표 2종 총 48만 장을 내달 7일 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평양에 여성병원인 광혜여원을 설립하고 여성의학반을 조직해 의료 인력을 배출하던 그녀는 1928년에 한국 최초의 여성 의사 양성 교육기관인, 조선여자의학강습소를 개설했다.

캐나다인 간호사 마거릿 제인 에드먼즈는 1903년에 보구녀관에서 한국 최초의 간호원양성학교를 설립하며 근대적 간호 교육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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