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네이버웹툰은 웹소설·웹툰·단행본 플랫폼 네이버시리즈의 ‘최강신작’ 캠페인이 작품 장기 흥행을 이끄는 핵심 동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성과 지표를 살펴보면 1회차 선정작인 간짜장 작가의 '도시낭인 리로드'는 캠페인 종료 후 3주간(2월 23일~3월 15일)의 작품 다운로드 수가 캠페인 이전 동일 기간(1월 12일~2월 1일) 대비 5배 이상 증가했다.
이러한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네이버시리즈는 ‘최강신작’의 세 번째 지원 작품으로 ‘1_394’ 작가의 '빚을 져서라도 세상은 구해야 할 거 아니야'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캠페인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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