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펑촨메이 등 대만언론에 따르면 유명 정치학자인 밍쥐정(明居正) 대만대 명예교수는 전날 유튜브로 공개된 한 팟캐스트 프로그램과의 인터뷰에서 이란의 약화가 중국의 석유 공급 및 일대일로(一帶一路) 사업 역량 약화로 이어질 것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밍 명예교수는 중동정세가 오랫동안 불안정했던 이유가 바로 이란의 지역 대리인에 대한 지원으로 인한 것이며 이란의 배후는 중국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므로 미국의 이란 공격은 중동의 정세를 안정시키고 이란을 변화시키며, 중국의 중동 지역에서의 혼란 야기를 차단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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