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폭염 등 기후 리스크와 돌봄 부담의 성별 격차가 지속되며 사회적 불균형이 이어지고 있다.
다수 지표에서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났지만 상대적 빈곤과 성별 돌봄 부담, 기후·생물다양성 대응 등 사회적 포용과 환경 분야에서는 구조적 과제가 지속됐다.
OECD 국가 중 9번째로 높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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