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CC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다양한 문화를 소개하고 교류하는 대표 문화기관으로 매년 각국의 전통과 예술을 현지에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김영남 교수는 천연염색 작품 전시를 비롯해 전통복식 소개, 한국문화 체험 프로그램, '그라디언트 에코 프린팅' 워크숍을 직접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의 색, 한국의 숨결을 담은 이번 전시는 단순한 전시를 넘어 문화로 소통하는 국제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