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열린 고창군 북부권 계절근로자 기숙사 기공식.(사진=고창군)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이 지난 27일 흥덕면 일원에서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심덕섭 고창군수를 비롯해 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전북도의원, 전북도 경제부지사,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북부권 농업근로자 기숙사 기공식을 열었다.
지난 27일 열린 고창군 북부권 계절근로자 기숙사 기공식.(사진=고창군) 이번 북부권 기숙사는 2024년 전국 최초로 조성된 남부권, 2026년 2월 개관한 중부권에 이어 세 번째로 추진되는 권역 거점 시설이며 고창군은 농촌 인력 공급 체계를 권역별로 단계적으로 구축해 나가고 있다.
지난 27일 열린 고창군 북부권 계절근로자 기숙사 기공식.(사진=고창군) 고창군은 2027년 2월 개관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완공 시 북부권 농가에 안정적인 인력을 공급하는 핵심 거점 역할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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