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예스는 2025시즌 3번 또는 4번 타자로만 나섰다.
하지만 대만 스프링캠프 현장에서 주축 선수 나승엽·고승민이 불법 오락실에 출입한 사실이 발각돼 출장 정지 징계를 받은 상황에서 고육지책이 필요했고, 시범경기부터 출루 확률이 높고 장타력까지 갖춘 레이예스를 '공격 선봉장'인 1번에 배치하는 타순을 시험했다.
레이예스가 발이 빠른 타자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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