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오늘 저는 지역주의보다 더 높은 벽을 넘고자 한다.그것은 지역소멸이라는 절망의 벽”이라며 “우리의 아들딸들이 대구를 떠나 수도권의 반지하 원룸으로 짐을 싸서 올라간다.제대로 된 일자리가 없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대구가 점점 나빠지고 있다.대구 정치 때문”이라며 “선거 후반이 되면 ‘보수가 위기다, 대구까지 좌파에게 넘겨주면 안 된다’며 빨간 점퍼 입은 이들이 줄지어 큰절하고 다닐 것”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2014년 대구시장 선거에서 낙선했지만 2016년 대구 수성갑에서 국회의원에 당선돼 보수 텃밭에서 지역주의의 벽을 허물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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