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골닷컴’은 30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는 레반도프스키를 잔류시키기 위해 1년 계약 연장을 제안할 의사가 있다.그러나 이 제안은 레반도프스키가 상당한 급여 삭감을 받아들이는 것에 달려 있다”라고 보도했다.
레반도프스키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바르셀로나와 계약이 끝난다.
‘골닷컴’은 “이제 공은 레반도프스키에게 넘어갔다.그가 바르셀로나에 남기 위해 급여 삭감을 받아들일지, 아니면 새로운 도전을 택할지 결정해야 한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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