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근로복지공단 광주지역본부에 따르면 공단은 대학원생의 유족이 신청한 산재 신청을 지난 26일 승인했다.
유족은 지난해 12월 22일 업무상 스트레스와 사망 사건과의 인과 관계가 있다는 이유로 산재를 신청했다.
진상규명위원회를 꾸린 전남대의 자체 조사에서도 대학원생이 스트레스를 받았다는 사실을 확인해 교수 2명을 해고하거나 해임 징계를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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