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부터 영유아 가정을 위한 의료·양육 지원을 확대한다.
30일 시에 따르면 영유아 가정의 의료와 양육 지원을 위해 미숙아·선천성 이상아의 의료비 지원을 확대하고, 선천성 영유아 난청 보청기 지원대상 확대,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
미숙아 의료비 지원은 1인당 300만원~1천만원에서 400만원~2천만원으로 상향하고 선천성 이상아 의료비 지원도 1인당 500만원에서 700만원으로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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