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는 이달 27일 지역 대표 문학 단체인 ‘부천작가회의’ 소속 문인 12명을 청사로 초청해 견학 프로그램 ‘210, 부천톡톡(TalkTalk)’을 진행했다.
특히 문학 단체 지정보조금 확대와 수주 변영로 기념비 주변 환경 정비 등 현장의 건의 사항이 제시됐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부천의 인문학적 가치를 지켜온 부천작가회의 회원들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건의된 사항을 시정에 적극 반영해 문인이 자부심을 느끼고 활동할 수 있는 문화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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