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대 베트남연구소는 3월 27일 해운대캠퍼스에서 KF아세안문화원과 한-아세안 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영산대 부구욱 총장을 비롯해 한국국제교류재단(KF) 송기도 이사장, 지창선 아세안문화원장 등 양 기관의 핵심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김현재 영산대 베트남연구소장은 "이번 협약으로 베트남을 포함한 아세안 국가들과의 학술적 기반이 더욱 단단해질 것"이라며 "실질적인 인적·문화적 교류가 확대돼 대학의 국제화 역량이 한층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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