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는 다음달 3일 복합 문화정원 '라원'의 문을 연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체험형 식물원인 동궁원 인근 보문동 일대 6만8천810㎡ 땅에 신라 역사와 자연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복합 문화정원을 만들어 개장한다.
라원은 설화에 전해지는 8개의 독특한 풍경을 가리키는 '신라 8괴'를 소재로 한 야외 정원, 디지털 실내 정원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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