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환 시의원, 청소년 디지털 건강권 확보 촉구...과의존 43% 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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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환 시의원, 청소년 디지털 건강권 확보 촉구...과의존 43% 달해

이종환 의원.(부산시의회 제공) 이종환 부산시의원이 우리나라 청소년 10명 중 4명이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군에 해당한다는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부산시교육청의 선제적인 대응을 강력히 주문했다.

부산시의회 이종환 의원(강서구)은 정부가 발표한 '2025 스마트폰 과의존 실태조사' 결과를 분석해 청소년들의 디지털 기기 오남용 문제가 심각한 수준에 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 중학생 과의존 비중 최고..."디지털 환경 변화가 원인" 학령별 현황을 살펴보면 중학생이 47.6%로 가장 높았고, 고등학생(41.5%)과 대학생(36.5%)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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