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 캐리비안 20개국 '마이랩' 공급…"현장진단 수요 높은 중남미 시장 확장 가속"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노을, 캐리비안 20개국 '마이랩' 공급…"현장진단 수요 높은 중남미 시장 확장 가속"

인공지능(AI) 기반 혈액 및 암 진단 전문기업 노을(376930)은 의료기기 전문 유통업체와 캐리비안 시장을 대상으로 자사의 AI 진단 플랫폼 '마이랩(miLab™)'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노을은 AI 기반 말라리아 진단 솔루션(MAL), 혈액 분석 솔루션(BCM), 자궁경부암 진단 솔루션(CER) 등 전 제품군을 캐리비안 지역에 공급할 예정이다.

이는 노을이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중남미(LATAM) 시장 확대 전략의 일환으로, 캐리비안 지역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하고 '마이랩'의 강점인 현장 진단 기반으로 의료 접근성 개선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라임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