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중앙회 대구지역본부는 대구지역 새마을금고가 연체율 안정과 손실 축소를 바탕으로 경영정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2025년 결산 기준 대구지역 새마을금고는 약 526억원의 당기순손실과 5.56%의 연체율을 기록했다.
지난해 대구지역에서는 8개 금고가 합병되며 부실 전이 차단과 규모의 경제 확보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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