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안전공업 화재 유가족들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대전 안전공업 화재 유가족들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대전 안전공업 화재 희생자 유가족들이 30일 건양대병원 장례식장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유가족 대표 서창범 씨는 "희생자 중 마지막 장례를 마치고 발인할 때 아픔을 함께 하기 위해 다른 유가족들도 오늘 모인 것이고, 정부와 회사 측에서 앞으로 책임 있는 자세로 나서달라고 요청하기 위해 기자회견을 요청했다"라고 설명했다.

유족 대표 서창범 씨는 "화재원인을 조사하기 위한 합동감식에 유족을 대표해 참여해 화재 공장에 들어갔을 때 불길이 직접 닿지 않은 곳에서는 여전히 바닥부터 천장까지 기름 성분이 묻어 있는 상태였고, 건물의 골격을 이루는 H빔이 휘어져 있는 것을 보았을 때 화재가 얼마나 컸는지 짐작할 수 있는 상황이었다"라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