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는 지난 28일 서울 도봉소방서와 함께 임직원과 가족들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상식(길거리) 소화전 도색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지상식 소화전 도색 봉사활동은 도심에서 화재 발생 시 골든타임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에서 착안해 시작됐다.
하천 정화활동, 국가 유산 보존을 위한 환경개선 활동 등 연간 600여 명의 임직원과 가족들이 사업장 인근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