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포커스] "하루 몇분만 숨찬 운동 해도 치매·당뇨병 등 위험 크게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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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포커스] "하루 몇분만 숨찬 운동 해도 치매·당뇨병 등 위험 크게 감소"

하루에 단 몇분 만이라도 숨이 찰 정도의 격렬한 신체활동을 하면 치매와 심혈관질환, 제2형 당뇨병 등 주요 만성질환 위험과 전체 사망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분석 결과, 전체 신체활동 중 숨이 찰 정도의 격렬한 활동 비율이 높을수록 8가지 주요 질환의 위험과 전체 사망 위험이 모두 유의미하게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일부 질환 위험을 낮추는 데는 신체활동량보다 강도가 더 중요한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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