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격' 손흥민 절친 '선수 겸 감독' 시나리오 떴다…'투도르 경질' 토트넘 차기 감독 후보로 벤 데이비스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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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손흥민 절친 '선수 겸 감독' 시나리오 떴다…'투도르 경질' 토트넘 차기 감독 후보로 벤 데이비스 등장

투도르는 단 44일 만에 토트넘 감독직에서 물러난다.

토트넘에서 프리미어리그 5경기를 치르며 1무 4패로 단 1승도 거두지 못했다.

이에 후임 감독 후보군이 다시 떠올랐는데 토트넘이 가장 원하는 감독은 데제르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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