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s 인터뷰②]에 이어) 밴드 데이식스 멤버 원필이 '영원'을 약속했다.
전곡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린 새 앨범부터 콘서트 준비까지, 힘들지는 않았는지 묻자, 원필은 "막 준비하고 있는 단계다.이제 (현실을) 마주해야 한다"며 "할 수 있을까 싶었는데 이전에도 솔로 콘서트를 한 적이 있다.마이데이(팬덤명) 분들이 좋아할 만한 무대와 노래를 준비하고 있다.저만 멋있는 공연은 하기 싫다"고 밝혔다.
"힘든 걸 얘기하지 않으려고 한다"고 운을 뗀 원필은 "소용이 없다.시간이 흐르고 혼자 있는 순간이 생기면 알아서 해결된다.잘 까먹는다"면서도 "음악적인 것엔 예민하다.아직도 내가 어떤 사람인지 계속 찾아가고 있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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