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여전히 강한 흥행 화력을 과시하며 주말 박스오피스를 장악했다.
3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29일 하루 18만8432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하루 1만3861명을 동원했으며 누적 관객수는 5만1932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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