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내달 3일 노들섬 잔디마당에서 '노들 글로벌 예술섬' 사업의 조성 방향을 알리는 '노들 미리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토크쇼와 음악 공연을 결합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앞으로 조성될 노들 글로벌 예술섬의 방향을 시민이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조경·문화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노들섬의 변화를 시민의 눈높이에서 쉽게 풀어보고, 오직 노들섬에서만 누릴 수 있는 특별한 문화적인 경험에 대해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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