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은 빅리그 1년 차였던 지난해 정규시즌 71경기 161타수 45안타 타율 0.280, 3홈런, 17타점, 19득점, 13도루, 출루율 0.314, 장타율 0.385를 올렸다.
올해 시범경기에서 20경기 48타수 6안타 타율 0.125, 1홈런, 7타점, 출루율 0.302, 장타율 0.229로 이렇다 할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지만, 사령탑은 프리랜드가 출루 능력을 보여준 점을 높게 평가했다.
이어 "김혜성은 WBC 참가로 인해 잠시 팀을 떠난 탓에 올해 스프링캠프에선 9경기 출전에 그쳤지만, 27타수 11안타 타율 0.407, 5도루를 기록하며 인상적인 성적을 남겼다.그럼에도 개막 로스터에는 포함되지 못했다.대신 프리랜드가 18경기 43타수 5안타 타율 0.116, 1홈런, 7타점의 성적으로 개막 로스터 한 자리를 차지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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