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아산과 예산, 전북 남원이 유치 경쟁을 벌이고 있는 제2중앙경찰학교 부지 선정이 차일피일 미뤄지면서 지역사회의 피로감이 커지고 있다.
시는 경찰청이 실시하고 있는 2차 B/C분석이 중단됐기 때문에 추후 경찰청 분석 일정에 맞춰 재추진하겠다는 입장이다.
이런 상황에 경찰청이 2차로 진행 중인 B/C분석 용역이 끝난 뒤 선정위원회를 꾸려 추가 검토에 나서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어, 선거가 끝나도 수개월 뒤에야 발표될 것이라는 의견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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