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의 미래가 밝다!...'2006년생' 센터백, 출전 기회 급감에도 "코치들과 꾸준히 추가 훈련하며 노력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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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의 미래가 밝다!...'2006년생' 센터백, 출전 기회 급감에도 "코치들과 꾸준히 추가 훈련하며 노력 중"

두 선수는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과 함께 팀에 합류한 조니 에반스 코치와 조나단 우드게이트 코치로부터 집중적인 지도를 받고 있었다.더욱 성장하기 위해 추가 훈련도 마다하지 않았다.헤븐은 "나와 요로는 항상 우드게이트, 에반스 코치와 함께 추가 훈련을 한다.

베테랑 선수, 코치들이 우리를 도와주고 우리 또한 항상 발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에반스 코치와는 동료 선수로서 함께 하기도 했다.헤븐은 "에반스 코치는 지난 시즌 그가 선수였을 때부터 나를 많이 도와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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