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준을 비롯해 양민혁, 윤도영, 이현주, 황도윤, 서재민, 박경섭, 최우진, 최석현, 김지수, 김준홍이 선발로 나섰다.
일본 역시 물러서지 않았다.
후반 15분에는 헤더 슈팅이 골대를 맞고 나오며 아쉬움을 삼켰고, 이어진 장면에서도 강력한 발리슛이 크로스바를 강타하는 등 결정적인 기회를 연달아 놓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