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시장은 29일 페이스북을 통해 주 의원의 구상이 전후좌우가 빠진 희망사항이자 실질적인 권한 이양이 결여된 외형 중심의 통합 모델이라고 평가했다.
주 의원은 지금 부산에는 강력한 추진력으로 현안을 해결해 내는 시장이 필요하며, 국비 50조 원 확보는 부산의 생존을 위해 반드시 관철해야 할 과제라고 강조했다.
또한 완전한 분권에 집착하기보다 시민이 즉각 체감할 수 있는 예산 확보와 실행 속도가 우선돼야 한다며 시정 운영 방식의 전면 전환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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